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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생아 특공 바로알기

오늘은 2024년 신생아 특공 바로알기 에 대한 정보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제목을 입력해주세요 001 2023 09 06T093139.482

얼마 전 정부가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낮은 수준의 대한민국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바뀌는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청약제도, 주택구입 및 전세 대출을 바꾸는 것을 골자로 한 정책인데, 그간 신혼부부 등에게 혜택을 줘 출산을 장려하던 방식에서, 출산 자체에 혜택을 주는 쪽으로 방향을 튼 것이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내년 3월부터 실시되는 신생아 특공, 신생아 특별공급, 신생아 특례대출 조건, 신생아 전세자금 대출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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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_h id=’h2′]신생아 특공 지원대상[/g_h]

입주가모집 공고일로부터 2년 이내 임신이나 출산이 증명되는 가구로, 예를 들어 2023년 10월 10일 아이를 낳은 가구는 2025년 10월 10일 전가지 입주자 모집 공고가 나오는 단지에 신생아 특별공급 전형으로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정확한 공급 비율은 논의 중에 있지만, 일정 비율은 저소득층에 우선 공급하고 나머지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뽑을 것으로 보인다.

소득 수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가르는 다른 제도와는 달리, 100% 추첨 형식으로 진행되면 수요가 더 몰릴 것으로 보이는데 혼인 여부와 관계가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기존제도와 가장 다른점이라고 볼 수 있겠다. 

1. 공공분양주택 뉴홈

공공분양주택 뉴홈에 신생아 특공을 도입해 매년 3만 가구씩 내놓는데 입주자 모집 공고일로부터 과거 2년 내에 임신, 출산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임신 중이면 입주 전까지 출산 사실을 증명해야 하며 3인가구 기준 월 소득 1007만 원 이하, 자산 3억 7900만 원 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물론 결혼 여부와는 관계가 없다.

2. 민간분양

민간분양에서도 생애최초, 신혼부부 특공 물량의 20%를 출산 가구에 먼저 준다.(매년 1만 가구)

임신, 출산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 건 공공분양과 같지만, 3인가구 기준 월평균 소득 1041만 원을 적용해 소득 기준을 높인게 특징이다. 또한 매년 3만 가구씩 공급하는 통합공공입대주택도 출산 가구에 먼저 준다는 방침이다.

※ 공공분양주택 뉴홈 : 윤석열 정부의 공공분양 브랜드로 개인별 상황과 여건에 맞는 주택을 택할 수 있게 나눔, 선택, 일반형으로 공급하는 정책

※ 통합공공임대주택 : 2022년부터 신규 승인한 건설형 영구,국민,행복주택 등을 통합해 부르는 명칭


[g_h id=’h2′]신생아 특공이 신설되면 넣을 수 있는 주택[/g_h]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신생아 특공이 신설되는 내년 3월 이후 예정 아파트는 전국 60여 곳 정도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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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행정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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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8구역

그중에서도 서울에선 면목행정타운 부지와 성동구치소 등이 내년 공공분양 사전청약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민간에서는 노량진 8 구역 재개발이나 신반포 21차 재건축 아파트 등이 내년 중 분양 가능성이 높다.

혹시라도 이 지역 청약을 준비중면서 출산을 고려하는 가구라면 신생아 특공을 노려볼 수 있겠다.


[g_h id=’h2′]출산 가구를 위한 대출 정책[/g_h]

2024년 1월엔 소득 기준을 대폭 낮춘 출산 가구 전용 주택구입,전세자금대출도 다음과 같이 내놓는다.

1. 주택구입자금대출 

주택 구입에 필요한 자금은 ‘신생아 특례대출’을 통해 저리로 이용할 수 있다. 특례대출 역시 신청일 기준으로 2년 이내에 출산한 무주택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 출생아부터 적용한다.

신생아 특례대출은 내년 1월 출시될 예정으로 소득 기준은 2배 이상 대폭 완화된다. 연 소득 1억 3000만 원 이하 가구가 대상으로 기존 디딤돌 대출의 소득기준 7000만 원에서 2배가량 높아지게 될 것이다.

그동안 특례대출을 이용하지 못했던 고소득 맞벌이 부부에게도 문이 열리게 되는 셈인데, 소득에 따라 1.6% ~ 3.3% 특례금리를 최장 5년간 적용받으며, 주택 가액은 기존 6억 원에서 9억 원 이하로 확대되며 대출한도도 4억에서 5억으로 늘어난다.

2. 전세자금 대출

주택 임대의 경우에도 신생아 특례대출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전세자금 대출 또는 현행 5000만 원(신혼부부 6000만 원)이던 소득 기준이 1억 3000만 원 이하까지 확대되며, 보증금 기준은 수도권 5억원, 지방 4억 원 이하로 대출 한도는 3억이 된다.

전세자금 대출 역시 주택구입자금대출과 마찬가지로 소득에 따라 1.1% ~ 3.0% 특례금리를 4년간 적용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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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_h id=’h2′]청약제도[/g_h]

기존 청약제도 역시 출산가구와 혼인가구에 유리하게 손질된다. 공공주택 특공에는 추첨제를 신설해 맞벌이 가구에는 도시 근로자 월평균 소득 200%(1302만 원)기준을 적용토록 하고, 부부의 개별 신청도 허용하기로 했다.

혼인으로 소득 기준을 넘기거나 지원 기회가 한 번 줄어드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또 민간분양 정약 때도 특별공급의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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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_h id=’h2′]복지멤버십 신청 안내[/g_h]

우리나라에서 국민들 대상으로 지원을 해주는 복지제도가 무수히 많습니다. 복지 대상자라 할지라도 받을 수 있는 복지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해 나중에 복지혜택을 받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기존 복지멤버십이 라는 서비스를 통해 검색 후 수급 가능 조건을 확인 할 수가 있었지만 9월 5일부터는 내 상황고 조건을 기준으로 해서 맞춤형 복지 서비스와 함께 신청방법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본문에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g_h id=’h2′]정부지원 미소금융 대출 안내[/g_h]

2020년 기준 불법사금융 실태조사 보고에 따르면 만 20세 이상 성인 5,000명 중 대부압체를 이용 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633명(12.7%)이 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부업체를 찾는 이유가 기존 은행은 대출을 받기 까다롭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실제 신용점수가 낮거나 직장이 없으면 대출을 받기 쉽지 않습니다.

이렇다보니 불법사금융이나 대부업체를 이용하는 것 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 산하기관인 서민금융진흥원을 통해서 최대 5년 만기, 1500만원 한도 내로 대출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현재 대출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비대면으로 신청 할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대출은 신용불량자도 승인이 났다는 소문이 날 정도로 높은 승인율을 자랑하니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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