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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미접종자 불이익 5가지 안내


백신 미접종자 불이익 5가지 안내

백신패스가 강화되면서 백신 미접종자분들은 일상생활 중 이용해야 하는 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등의 불이익을 발생되고 있습니다.

미접종자 불이익 5가지 안내 1

이로 인해서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자 차별하는 것 아니냐는 불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백신 미접종자 분들이 겪게 되는 불이익이 몇가지가 더 있는데 그 중 대표적으로 5가지를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족격리 기간 10일 추가


위드코로나 이후로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무증상자 및 경증환자의 경우 재택치료를 진행하고 있는데, 가족 중 코로나 확진시 공동격리자로 격리가 됩니다.

백신 미접종자가 없다면 7일 격리 후 해제가 됩니다.

이때 가족 중 미접종자가 있다면 그 분은 격리기간이 10일 추가가 됩니다.


생활지원금 추가분 미지급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재택치료를 진행하게 된다면 생활 지원비가 지급이 됩니다.

기존에 최저 339,000에서 최대 1,069,070을 받을 수가 있었지만 백신접종완료자는 여기에 추가 생활비를 더 지급받게 됩니다.

그렇지만 미접종자 분들은 추가 생활지원비를 받지 못하게 됩니다.


청소년 방역패스 2월부터 적용


청소년들은 방역패스 미적용 대상이었으나 백신을 맞지 않은 청소년들로 인해 전염이 되고 있다는통계에 따라 청소년 백신접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2월부터 청소년 방역패스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청소년 백신접종 및 방역패스로 인해 많은 논란이 되고 있으나 아직 시행 전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미접종자 이용 못하는 시설


백신패스가 강화됨에 따라서 백신 미접종자들은 이용하지 못하는 시설들이 있습니다.

유흥시설 및 콜라텍, 무도장의 경우는 백신접종 완료자와 완치자만 이용이 가능하며, 노래방이나 목욕탕, 실내체육시설, 경륜/경정, 경마장, 카지노 등 또한 접종 완료자만 이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식당이나 카페 등의 경우는 미접종자는 동행인 없이 혼자만 가능하며, 영화관이나 공연장, 독서실, 스터디카페, pc방, 도서관 등등 또한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서 이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시설별 방역수칙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백신 미접종자 치료비 자가부담.. 사실?


코로나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음에 따라 정부에서 방역패스를 강화하면서 추가적인 대책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취할 수 있는 것은 미접종자들을 접종 할 수 있도록 권장하면서 부스터샷 접종을 늘리는 것 밖에 없습니다.

추가적으로 나온 내용 중 미접종자가 확진되었을 때 치료비 중 일부를 환자가 부담하게 하는 방안 입니다.

현재 1인당 수천만원이 드는 치료비를 정부가 지급을 해왔지만, 미접종자들 중 확진된 분한테 미접종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는 취지 입니다.

아직 결정이 된 사항은 아니며, 최종결정까지 좀 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상태 입니다.

이에 대해 정부는 주말까지 코로나 확진 상황을 지켜본 뒤 다음주 월요일 추가 방역대책을 내놓을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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