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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료 줄이는 방법


오늘은 자동차보험료 줄이는 방법에 대한 정보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자동차보험료 줄이는 방법 1

자동차 보험은 우리의 일상 생활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 것 중 하나입니다. 이는 매년 2200만 명이 가입을 하는 보험으로 교통사고 시에는 보상 책임을 질 뿐만 아니라 관련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통 사고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특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동차 보험이 비싼 것은 사실 입니다.

자동차보험 특성상 매년 갱신해야 하며 보험료는 항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보험 회사는 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와 할인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오늘 이 글 안에서 자동차 보험료를 줄이는 많은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방법은 총 8가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동차보험료 줄이는 방법 2

파인 활용하기

현재 11개사의 보험회사가 자동차 보험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상품마다 할인율이나 보험료율이 다르기 때문에 보험료도 다릅니다.

금융 소비자 포털 파인 안에서 보험다모아를 통해서 자동차 보험 상품과 보험료를 비교 할 수가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파인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입경력인정제 활용하기

자동차보험 신규 가입자는 가입경력인정제를 활용하여 보험료 할증을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 이외에 배우자나 자녀 등과 함께 자동차 보험에 가입한 적이 있는 경우는 운전 경험이 인정되어 보험료가 인하됩니다.

경험 인정 대상자를 1명에서 2명으로 늘리고, 자동차 보험 계약을 체결하고 나서 1년 이내에 등록 신청한 경우에만 인정해줬지만 그 제한을 폐지하게 됐습니다.

과거의 운전 경험이 모두 인정됨으로 인해 보험료는 최대 52% 할인이 됩니다. 보험료의 차액은 보험 회사나 가입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운전자 범위 설정 안내

자동차보험료 가입 할 때 운전자 범위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보험료가 차이가 나게 됩니다. 가족, 커플 또는 30세 이상의 운전자의 연령 제한 등으로 운전자 제한 특약을 걸게 된다면 보험료가 할인됩니다.

단, 한정된 사람 이외의 사람이 운전 중에 사고가 발생 한 경우 전체 보장을 받는 것이 아니라 책임보험에 한해서만 보장 받을 수가 있으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대중교통이용 특약 걸기

일부 보험 회사는 운전 빈도를 줄이기 위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 중 대중교통이용과 승용차 요일제 특약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이용 특별은 자동차보험 가입 전 3개월간 대중교통을 월 평균 이용량이 6만원 이상인 경우 5% 할인, 월 평균액 12만원 이상 이용시 최대 8%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K 보험 회사 기준)

대중교통 이용량 확인은 충전식 선불교통카드 또는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로 확인 가능합니다. 단, 시외버스, 택시, 비행기, 전철은 대중교통은 이용 기록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 기명피보험자 1인 한정 운전 혹은 부부운전자 한정운전 특약 가입조건에만 적용이 됩니다.

승용차 요일제 특약은 특정 요일을 지정 후 지정한 요일에 특정 일수 이하로 이용시 보험료가 할인되는 제도입니다. 차량 사용 일수를 줄임으로써 사고의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단, 승용차 요일제 특약으로 할인을 받으려면 자동차에 보험사로 부터 지급받은 단말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블랙박스 장착 할인

이미 많은 분들이 받고 있는 할인인 블랙박스 장착 할인 입니다. 이는 사고가 발생한 경우 보험사가 블랙박스를 통해 장애가 발생했는지 여부를 정확하게 판단 할 수 있기 때문에 필수 입니다.

블랙박스 설치 할인을 받으려면 보험사에 블랙박스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차량 번호와 사진을 첨부해야 합니다.

보험을 가입한 뒤 블랙박스를 설치한 경우 블랙박스를 설치한 사진 제출일부터 거슬러 올라가면 할인을 적용해서 보험료 일부를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블랙박스 설치 할인율을 낮추는 보험회사가 늘고 있으며 보험회사마다 할인율이 다르기 때문에 가입 전에 할인율을 확인·비교할 필요가 있습니다.


T맵 할인 받기

자동차에 매립형식으로 된 네비게이션을 쓰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T맵을 이용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T맵을 이용하게 되면 과속과 급가속, 급감속, 야간주행 등을 통해서 운전점수를 측정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점수를 바탕으로 안전운전점수 할인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자동차보험료는 갱신 할 때마다 올라가게 되고, 낮추는 방법은 많이 없다보니 T맵을 통해 최대 12% 할인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국산차 이용시 유리

금융위원회에서 보험료를 포함한 수리비가 비싼 수입차의 자기차량손해 담보 보험료에 대해 할증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즉, 수리비가 낮은 자동차를 산다면 보험료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는 것 입니다. 현재의 자동차 보험은 일반 자동차 보험료를 통해 고가의 수입차의 수리 보험을 지불하는 구조입니다.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지게 된다면 전체 보험가입자의 보험료 또한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참고로 일반 자동차 손해율(가입자가 낸 보험료와 보험사가 낸 보험금의 비율)은 78.0%이지만, 고급 수입차의 비율은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91.1%로 상당히 높은 수치 입니다.

현재 자동차 보험은 평균 수리 비용의 120%를 초과하고 있는 46개 모델만의 최대 15%의 자차 담보 할증 특별요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향후 150% 이상의 모델에 최대 23% 까지 특별요율을 적용 할 예정 입니다. 이로 인해서 국산차를 운행하는 운전자가 혜택을 보게 될 겁니다.


자녀할인 특약

자녀할인 특약은 만 5세~7세 이하(보험사에 따라 다름)의 자녀나 임산부가 있는 가족에게 자동차 보험료를 할인해 주는 제도입니다.

자녀가 있는 운전자 일 수록 더욱 안전하게 운전 할 것이라 판단하여 보험사에서 내놓은 특약 입니다. 할인율은 보험사와 자녀 나이에 따라 다르며 최대 15%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임산부와 자녀 둘 다 해당 될 경우 할인율이 높아지며, 임산부 할인의 경우 임신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자동차보험에 가입한 뒤 임신 사실을 알았을 경우에도 임신확인서를 발급/제출하게 되면 보험사에서 해당날짜를 계산해서 소급 적용해 낸 보험료 중 일부를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각 보험사 맞춤형 할인특약 이용

보험을 가입 할 때 자동차 운행에 맞쳐서 할인특약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별로 운전하지 않을 경우 특별 마일리지 특약 또는 마일리지 연동 자동차 보험을 권장합니다. 이로 인해 연간 주행 거리에 따라 보험료가 최대 35%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마일리지 특약은 많은 자동차 보험사가 제공해주는 특약 중 큰 할인을 제공합니다. 연간 주행 거리가 2,000~5,000km 밖에 되지 않는 경우 최대 42%까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회사가 이러한 특별할인을 제공하는 이유는 주행거리와 사고율 사이에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행 거리가 짧을수록 사고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다른 할인 혜택과는 달리, 특별 마일리지 정책은 보험 계약 종료 후 지급된 보험료의 일부를 환불하는 방법이며, 마일리지가 낮을수록 반환 금액이 많아집니다.


자동차보험 꼭! 넣어야 할 항목

자동차보험을 가입 할 때 항목들을 선택해야 하는데 항목들이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대물배상 보장은 최대로

대물보상은 타인의 차나 재산에 생긴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담보로 최소 2,000만원 이상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입니다. 최대 10억까지 늘릴 수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2억으로 설정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비싼 외국차로 큰 사고를 일으켰을 경우 보상액 2억원으로는 부족 할 수가 있습니다. 또, 도로시설이나 영업 중인 건물에 손해를 입힌다면 수리 비용 뿐만 아니라, 수리 기간중의 영업 손실에 대한 배상도 처리해줘야 합니다.

외국차가 증가하고 인구 밀도가 높은 수도권에 살고 있다면 대물배상은 최대로 높이는 것이 좋을 수가 있습니다. 대물배상을 최대로 높인다 할지라도 보험료 차액은 약 5000원 정도 밖에 나지 않습니다.

자동차 상해 보장은 폭 넓게

보험 사이트를 통해 기본적으로 자기신체사고 보상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기신체사고가 아닌 자동차 상해로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보험 모두 피보험자가 사망 또는 부상을 입을 경우 보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동일 하지만 자기신체사고는 부상 수준에 따른 보상이며, 자동차상해는 전액 의료비와 위자료/휴업으로 인한 손해까지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자동차 상해를 폭넓게 하면 보험료는 3만~6만원 정도 높아지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 선택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보험차 상해는 최대로

무보험차 상해는 말 그대로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차와 사고가 났거나, 뺑소니를 당했을 때를 대비해서 설정하는 항목 입니다. 최대 5억까지 설정 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2억으로 설정을 하고 계실 겁니다.

만약 사고로 인해서 사망까지 이르게 된다면 2억으로 남은 가족 생계비로는 터무니없이 부족한 금액 입니다. 남은 가족들을 위해서 최대 5억까지 설정을 하는 것이 좋으며, 이 항목을 5억으로 설정해도 년 1,000원정도 더 부과가 될 뿐 입니다.


운전자가 필수로 알아야 할 정보

운전자가 필수로 알아야 할 정보가 있지만 그냥 지나침으로 인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공유해드리려는 정보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으며 알아두시면 좋을 정보 입니다.

위에 나열한 정보를 익혀두시게 된다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준비안하면 간병인 비용만 매달 300만원 지출!

옛말에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일을 하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서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어지게 됩니다.

만약 가족이 있다면 그 짐을 가족들이 함께 짊어져야 합니다. 특히 가족들이 간병이 필요할 정도의 상태라면 더욱더 힘들어지게 됩니다.

한달 평균 간병인 비용은 월 200~ 300만원이 들어갑니다. 이때 가사간병방문서비스가 큰 힘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전에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만 지원을 받을 수가 있었지만 저소득층까지 범위가 확대됨으로 인해서 더 많은 분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본문을 통해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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