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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7가지 습관이 뇌를 망가트립니다.


오늘은 뇌를 망가트리는 7가지 습관에 대해서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뇌를 망가뜨리는 7가지 습관 1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수많은 습관들을 지니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 습관들로 인해서 보다 나은 삶을 살 수도 있고, 좋지 않은 삶을 살 수도 있습니다.

남은 여생을 보다 나은 삶으로 살고 싶다면 지금부터라도 좋은 습관을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아래 어떤 습관들이 우리 뇌를 망가뜨리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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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 늦게 자는 습관

재택근무이거나 프리랜서로 일을 하게 되면서 규칙적인 수면시간에서 벗어난 분들이 많을 겁니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함으로 인해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알츠하이머병이나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불면증이 있다면 일상생활 중에 스트레칭이나 조깅, 산책 등 가벼운 운동을 해주는 등 육체적으로 활동을 하는 등 수면에 좋은 활동을 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 많을 경우

코로나로 인해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진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을 겁니다.

이런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면 사람은 두뇌가 쇠퇴하거나 알츠하이머로 인해 고통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중요한 것이 사람과 사람의 유대감 입니다. 이 유대감은 온라인 활동을 통해서 얻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스크를 쓰고 사람을 만날 수가 있으니 가벼운 운동이나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는 활동을 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정크푸드를 가까이 하는 식습관

영양가는 낮으면서 열량이 높은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 식품을 ‘정크 푸드’ 라고 부릅니다.

대표적으로 햄버거나 감자튀김, 감자칩, 탄산음료 등등으로 많이 섭취하게 되면 학습이나 기억, 정신건강 등에 뇌 손상을 초래 할 수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잡곡과 채소를 곁드린 식습관을 갖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통해 음악을 듣는 습관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 바로 이어폰 입니다. 특히 외출 할 때 이어폰을 꽂고 다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적당한 음량으로 들으면 다행이지만 주변 소음으로 인해 노래가 잘 안들리게 되면 조금씩 높이다보면 최대 볼륨으로 듣게 됩니다.

이렇게 최대 볼륨으로 30분간 듣게 되는 습관을 들이게 된다면 자칫하면 청력이 영구적으로 손상이 될 수가 있습니다.

만약 노인이 청력을 잃게 된다면 뇌조직 손실 등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가 있으며, 알츠하이머병에도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낄 적엔 40%의 볼륨으로 들으면서 최대 두시간 이상 듣지 않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

운동이 귀찮다고 하지 않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음식을 먹지만 이를 태워주는 활동을 하지 않게 되면 우리 몸에 축적이 되고 그로 인해서 당뇨나 심장병, 고혈압 등의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꼭! 헬스장을 가서 운동을 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가볍게 집에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운동장이나 공원, 동네 한바퀴를 가볍게 도는 것도 운동에 속하게 됩니다.

되도록이면 운동시간은 30분정도 하는 것이 좋으며, 주 3회 이상 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음식 조절을 못하는 습관

비만인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먹는 양의 차이 입니다.

비만인 사람은 배가 부르다 할지라도 먹을게 있으면 먹습니다. 이렇다보니 몸 안에 먹은 음식들이 쌓이다보니 비만이 되는 것 입니다.

이렇게 음식을 과도하게 먹게 되면 두뇌가 생각하고 기억하는데 도움을 주게 되는 강력한 연결 네트워크를 구축하지 못하게 되면서 뇌에 관한 질병이 찾아오게 됩니다.

자주 흡연하는 습관

흡연은 백해무익한 것 중 하나로 지속하게 된다면 두뇌가 쪼그라들게 하고, 기억력 감퇴를 시키기 때문에 뇌에 정말 안좋은 습관 입니다.

금연을 다짐했다면 정부에서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제공해주고 있으니 알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