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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걸하면 40% 이상 예방…치매예방 정보 안내


치매? 이걸하면 40% 이상 예방…치매예방 정보 안내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사람을 잃으면 많은 것을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치매예방 정보 안내 1

그만큼 건강은 우리 삶에 있어서 모든 것을 차지하고 있다 봐도 될 정도로 중요한 것 입니다.

이 중 나이가 들게 되면 기억력 감퇴로 인해서 치매 걱정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을 하고 있는 이 치매에 대해서 오늘 자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치매의 원인은 ‘아밀로이드베타’ 때문이다.



우리는 쉽게 치매라 얘기하고, 병명으로는 알츠하이머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 알츠하이머의 원인은 ‘아밀로이드베타’ 라는 단백질이 뇌에 쌓이게 되면서 나타나게 되는 질병 입니다.

주로 40대 중반부터 뇌에 쌓이게 되기 때문에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40대 중반부터 신경을 써야만 합니다.

그 이전부터 운동과 독서, 레저활동, 식단 조절 등을 꾸준히 하게 된다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50% 낮아지게 됩니다.


운동을 하면 치매를 막을 수 있다.



운동을 하게 되면 인지기능 개선에 큰 도움을 주게 된다며 전문의들은 얘기를 합니다.

일주일에 3회 이상, 45~ 60분씩 운동을 하게 된다면 치매를 33% 예방을 할 수가 있게 됩니다.

간단한 홈트레이닝

  • 벽 앞에 서서 손을 벽에 댄 뒤 발 뒷꿈치를 들어올리는 스쿼트
  • 손으로 잡을 수 있는 물병에 물을 채워 아령들기 10분

운동을 하게 된다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게 되고, 뇌의 혈류가 좋아지게 됩니다.

위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이 쌓여서 발생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운동을 하게 되면 근육에서 분비가 되는 ‘아이리신’이 라는 물질이 뇌로 들어가게 되면 아밀로이드베타 단백질을 제거하고 신경세포를 활성화해줌으로 인해 염증을 억제해주게 됩니다.

헬스장을 가지 않고 하루 1만보만 걷더라도 치매를 30%는 막을 수가 있으니 1만보를 목표로 걸어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예방 뿐만 아니라 치매 진단 후에도 걷기 운동을 하게 된다면 치료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독서를 하면 치매를 막을 수 있다.



독서는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가 있을 때 효과적 입니다.

매일 1시간씩 독서를 하게 된다면 치매 확률은 20% 정도 낮아지게 된다고 합니다.

독서습관이 들여지지 않은 상태에서 오랫동안 책을 보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10분 혹은 20분씩 쪼개서 읽으시는 것도 좋고, 하루 5분~ 10분정도 읽으면서 독서습관을 들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독서라고 해서 무조건 책을 사서 읽으라는 얘기가 아니며 신문을 잃거나 산문, 잡지 등을 읽는 것도 독서 활동에 속하게 됩니다.

독서를 할 때 읽는 시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적게 읽더라도 문맥을 완벽히 이해를 하고 상상을 하려는 노력을 들여야 하는 것 입니다.

문맥을 완벽히 이해 하고 상상을 하려는 노력을 들이게 된다면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단, 경도인지장애 단계 일 때 효과적이며 이미 치매 진단을 받았을 때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화를 하면 치매를 막을 수 있다.



우리가 일상에서 대화하는 것이 두뇌활동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지중해 사람들은 1~ 2시간 느긋하게 대화를 하면서 식사를 즐긴다고 합니다.

이렇게 대화를 하는 과정 속에서 뇌가 활동을 하게 되고, 이러한 두뇌 활동이 치매를 막아주는 역할을 해주게 됩니다.

또, 대화를 하면서 뇌에서 느꼈던 슬픔이나 짜증, 분노, 괴로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누그러들게 되면서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힘을 키워주게 됩니다.


치매 국가책임제로 치매 환자 치료비 부담 덜어…



현 정부가 들어선 다음 4년간 치매국가책임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전국 256개 시군구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고 분소 188곳을 운영하면서 약 18만명이 조기검진을 통해 치매를 발견했습니다.

또, 47만명의 환자가 돌봄 등의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장기요양 비용부담 완화로 인해서 31만명이 혜택을 받았고, 중증치매환자의 경우 치료비의 90%를 건강보험을 적용을 해줬으며 이를 통해 1인당 본인부담금이 72만원 줄어들어 평균 126원이었던 비용이 54만원으로 줄어들게 됐습니다.

치매안심센터를 통해서 조기검진을 받을 수가 있으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각 지자체별로 치매안심센터가 있으며 아래 링크를 통해서 확인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복지멤버십 신청하기



정부에서 저소득층 및 차상위계층, 노인층에 대한 복지를 많이 만들어두었지만 신청을 하지 못해 못받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복지멤버십을 만들어두었고, 미리 신청을 하게 된다면 추후 받을 수 있을 때 지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 후 꼭! 신청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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