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지원 알림톡 카톡채널
  • 정부지원 알림톡 추가/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 안내


오늘은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에 대한 정보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 1

그동안 개방이 되지 않았던 용산공원을 현정부에서 시범개방을 했습니다. 하지만 청와대를 개방한 것과 마찬가지로 예약을 해야지만 방문을 할 수 있도록 해뒀습니다.

시범개방 일자와 예약방법, 그외 기타 정보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 2

용산공원 개방장소 및 시간

  • 개방일시 : 6월 10일~ 6월 19일까지
  • 개방장소 : 장군숙소 일대 > 대통령 집무실 남측 > 스포츠 필드(직선거리 약 1.1km까지)
  • 예약회차 안내
    – 매일 5회차 : 9시, 11시, 13시, 15시, 17시
    ※ 회차별로 500명, 하루 최대 2,500명 관람 가능
  • 예약방법
    – 용산공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

용산공원 시범 개방장소는 장군숙소 일대를 비롯해서 대통령 집무실 남측을 시작해서 국립중앙박물관 북측 스포츠 필드까지 이르는 직선거리 약 1.1km 구간까지로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을 받은 지역 입니다.

시범개방은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10일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이 될 예정이며, 1일 5회로 나눠서 1회당 500명씩 2시간 간격으로 관람객을 받을 계획이라고 공개했습니다.

용산공원 예약하기


용산공원 볼거리

용산공원을 들어가게 되면 4가지 주제로 볼거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 국민이 열다.
    군악대와 의장대의 환영식을 볼 수가 있음.
  • 국민과 걷다.
    문화와 역사 탐방을 하면서 산책 할 수 있음.
    – 장군 숙소 : 이국적인 풍광으로 빼곡한 나무 그늘과 벤치가 마련되어져 있는 쉴 공간
    – 대통령실 남측구역 : 넓은 정원에 카페거리가 조성되어져 있어 식음료를 즐길 수 있음
    – 스포츠 필드 : 푸드트럭과 간이의자, 화장실이 마련된 곳으로 20m 초대형 그늘막이 마련 된 쉴 공간
  • 국민과 만나다.
    대통령실 앞뜰에서 15분마다 선착순 40명씩 입장을 해서 헬기와 특수 차량 등의 대통령 경호장비 관람 가능
  • 국민이 만들다.

위 안내해드린 볼 것 외로 추후 실내 놀이터와 휴게공간 등을 조성해서 4개 동을 추가로 개방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용산공원은 주로 쉴 곳들이 많이 마련되어져 있는 곳 입니다. 걸으면서 산책하고, 중간에 쉬고 또 걷다가 카페에서 쉬고 주변 구경하고 이게 전부인 곳 입니다.

다만 우리나라 땅이지만 120년간 민간인들에게 개방이 되지 않았던 곳이고, 한국 내에서 이국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이기 때문에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시범개방 때 가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용산공원 예약시 주의사항

용산공원 시범개방 방문시 동반 인원은 최대 6명까지 이며, 대통령실 앞뜰 방문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이 있어야 합니다.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와 같이 입장을 해야하고, 만 14세 이상은 학생증을 지참해야만 가능하고 반려동물 입장은 불가 합니다.

또, 대통령실 앞뜰은 사진 촬영이 제한 된 곳이기 때문에 절대로 촬영을 하시면 안됩니다. 공원 입장시 병 음료나 주류 외 음식 반입을 할 수가 있지만 푸드트럭 인근에서만 먹을 수가 있습니다.

용산공원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방문 신청자 신분증 확인 후에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리 예약이 안되며, 예약변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취소 후 재신청만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용산공원 안에는 대표적인 발암물질인 벤젠과 페놀류가 기준치보다 수배나 나오고 있으며, 스포츠 필드 또한 기준치의 36배를 초과하는 오염물질이 발견됐다고 환경단체에서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집무실 우측에 자리한 미군기지 학교는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 암연구소에서 1급 발안물질로 규정을 한 다이옥이 기준치보다 34.8배나 초과 검출이 됐고 각종 유해물질이 많이 검출이 됐다고 합니다.

발암물질이 다소 많이 나오는 곳이니 방문을 할 예정인 분들은 꼭! 알고 방문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와대 관람 예약안내

용산공원보다 앞서 청와대가 먼저 국민들에게 개방이 됐습니다. 이전보다 청와대 관람 예약이 수월해졌습니다.

선착순 예약을 도입을 했으며 1일 1만명까지 확대를 해서 이전보다 많은 분들이 청와대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6월 12일부터 선착순 예약을 할 수가 있으며, 매주 화요일은 휴무 입니다. 자세한 예약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dd988f10175005701a0eef1ea8101aa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WP Twitter Auto Publish Powered By : XYZScripts.com